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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월과 7월 두 차례 신학생이 중심된 단기선교를 통하여 우리 민족의 낙도, 오지 485곳(유인섬)과 14만개의 부락촌에 직접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단기선교에 교회 청년, 장년들이 참여하여 조국교회가 단기선교에 실제적으로 사역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낙도선교회는 교회가 선교와 파송의 일들을 이루어나가는데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특별히 단기선교를 시간개념으로 보지 않고 제자 낳는 것을 단기선교라 정의하여 제자 낳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한 지역을 복음으로 공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단기선교가 열방 가운데 일어나는 단기선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낙도단기선교를 통하여 섬에서 목회로 헌신하는 목회자들이 등장하여 지금은 28명이 파송 받거나 혹은 협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사역하는 현지 사역자는 50여명이 있으며 이들을 돕고 지원하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낙도선교회는 낙도선교를 거쳐 간 모든 낙도지기들이 성령의 부르심에 의해 어느 곳에 가 있든 선교를 만들어가는 자로 파송하고 있습니다. 파송을 통하여 낙도선교회가 하나님의 선교 아래 놓이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