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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제가 하나 여쭤볼게요 선생님이 살인죄를 지었다고 합시다. 그런데 선생님의 아드님이
대신 감옥에 갈 수 있나요? 선생님의 죄는 선생님께서 해결 하셔야지요. 기독교에서 죄는 개인적
으로 용서 받아야 합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 1:12)”

내가 스스로 주님을 영접하고 그 이름을 믿어야만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질문을 하는 사람들의 관점은 천주교의 사회에 대한 관대한 참여의식에 호의를 갖거나 제사, 술, 담배, 등 일상적인 문화생활을 규제 하지 않고 있는데 대한 인식 때문일 것이다. 섬이나 농촌의 경우 이러한 문제에 더욱 민감 할 수 있는데 먼저는 천주교의 인간숭배와 역사적인 종교부패 문제를 잘 설명 해 주고 구원의 문제를 강조하자. (성인들을 우상화하는 점, 마리아를 숭배, 교황의 무오설,
면죄부)
 
우선 교회 나오는 모든 사람들이 교회 나오는 순간부터 모두가 거룩하여서 죄를 짓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교인들도 목사도 때로는 죄를 짓고 사람들에게 실망을 주기도 하지요. 성경에도 로마서
3장10절에 보면“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라고 했습니다. 오직 의로우신 분은 거룩하신 하나님 한 분뿐이시기에 천국 갈 때 까지 우리의 잘못들을 날마다 회개하고 거룩하신 하나님을 바라 볼 때 천국에서 비로소 우리의 죄를 모두 씻고 하나님과 영원히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때로는 목사도 자격을 갖추지 못한 사이비들도 생기고 교인들도 버리지 못한 습관들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맞습니다. 교회에서는 교인들이 내는 헌금이 있어야 구제도 하고 교회도 짓고 교회의 운영을
합니다. 교회는 비영리 단체이기에 장사를 해서 수익을 내는 곳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교인들이
이런 저런 헌금을 내는 것이지만 강제성은 없습니다. 오해를 하시는 부분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절에 가도 시주라는 것을 하고 등 값을 내기도 합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 그 사람을 위해 뭐든 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처럼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면 모든 것을 주고 싶거든요. 그렇지만 형편에 맞게 하는 것을 하나님은 더 좋아 하시지요. 지금 가난해서 헌금을 못한다고 해서 싫어하시지 않아요.
제일 먼저는 믿음이 중요하지요. 예수님께서도 가난한 과부의 동전 한 개를 부자들의 금붙이보다
소중하다 하셨지요. 마음으로 믿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부자도 만들어 주십니다. 부자가 돼서 믿으려 하면 그때는 이미 늦어버릴 걸요.
 

  우리에게 병이 있어 죽는 것은 어떤 사람도 피해 갈 수 없는 일입니다. 목사도 교인도 모두 병으로 언젠가는 죽습니다. 그러나 언제 죽느냐는 것은 하나님께 속한 문제지요. 설령 기도를 하더라도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나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영원한 천국이 마련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곳은 더 이상 사망과 슬픔이 없는 곳입니다.
 
그렇습니다. 안된 일이지만 살아서 주님을 영접하지 못한 이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4:12)

예수님에 대한 소식을 듣지 못한 자들이 심판을 받을 때에는 어떠한 방식으로 받게 될 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지금 다행히도 할머니(할아버지)께서는 그동안 듣지 못한 예수님을 만나셨으니 지금이 기회이고 하나님의 때입니다.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을 수 있어요. 할머니는 선택 받으신 하나님의 자녀거든요.
 
무슨 일을 하던지 지나치면 보기 안 좋아요 음식도 과식하면 탈이 나듯이 믿음도 마찬가지입니다. 때로는 이단 신앙으로 물불 안 가리고 재산이던 목숨이던 내던지는 광신자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건전한 교단의 교회는 광신자들이 없습니다. “광신”은 말 그대로 “미친 사람”이란 뜻입니다.
사람마다 성격이나 사고가 다르기에 믿는 방법이 좀 과격하거나 색다른 모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믿음으로 자란 사람은 광신자가 될 수 없지요.
 
  안 믿는 사람들은 술 한 잔 하고 툭 털어 버리면 되는 일을 믿는 사람들은 그렇지 못 한 게 사실
이예요 . 이런 사람들은 자기 고집이 강한 사람들에게서 볼 수 있습니다. 신앙인이라고 모두 그런
것은 아니라 봅니다. 신앙인 가운데 아들을 죽인 살인자를 양자로 삼아 용서의 모범을 보이신
손양원 목사님 같은 분들도 계시거든요. 예수님의 가르침을 잘 배운 신앙인이라면 원수를 사랑
하라신 예수님의 말씀대로 이웃의 허물을 덮을 줄 아는 너그러움을 발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대부분 여러분이 믿는 것은 잡신에 불과한 귀신을 섬기는 것입니다. 실체가 없는 용왕신이나 성황당에 모신 이상한 형상에게서 무슨 능력이 나오겠습니까?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는 격으로 마음에
찜찜한 것이 종교를 바꾸어 생긴 일로 치부해 버리는 것이지요. 우리가 믿어야 하는 하나님은 세상을 지으신 창조주이시기에 주인에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진 엉뚱한 귀신을 부모나 주인으로 착각 하고 섬겼기에 그 귀신이 일시적으로 방해하는 경우가 혹 있을 수 있겠지만 진정한 부모에게로 돌아가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그 상처를 깨끗이 씻어 주시고 이전보다 더 좋은 것으로 주십니다.
 
  (1) 착한 것이 죄를 없이 할 수 없다.
(2) 방송에 가끔 보면 외국에 입양 갔던 아이들이 자라서 친부모를 찾는 프로가 나옵니다. 정말 눈물 없인 볼 수 없더군요. 그런데 그 아이들이 하나같이 모두 잘 자랐어요. 좋은 학교 좋은 환경에서
좋은 양부모에게서 행복하게 자란 아이들이 왜 기억도 없는 친부모를 애타게 찾아 만나 기쁨의
눈물을 흘리겠습니까? 자기의 본질을 찾고 싶은 거지요. 뿌리 없는 나무는 화분 속에서 자랄 수
없듯이 우리를 지으신 아버지를 만나야 비로소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착한 일로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를 찾아 그 아버지를 믿고 그 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3) 성경에서 말하는 죄의 개념-“죄가 무엇입니까?”우리가 알지 못하는 게 너무 많은데 우리 몸속에 어떤 병이 있는지 아십니까? 지금은 건강 할지 모르나 그 병이 자라서 우리 몸을 썩게 하고 죽음에 이르는것이지요. 우리에게는 우리가 모를 죄들이 우리 속에 있습니다. 성경은 원죄라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땅에서 한정된 삶을 살다 죽는 것이지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히 살 천국을 두시고 우리를 부르십니다.
성경엔 4가지 죄가 있다고 했습니다.
첫 번째, 불신 : 이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죄라 했습니다.(요16:9)
두 번째, 불선 : 선을 알면서 행치 못 하는 것 (약4:17)
세 번째, 불법 : 법을 알면서 지키지 못 하는 것 (요일3:4)
네 번째, 불의 : 의를 알면서 행치 못 하는 것 (요일5:17)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병든 자를 위해서이지 의인을 위함이 아니라 하셨습니다. 의사는 환자에게 필요한 것이지 건강한 자에게는 필요가 없습니다. 할머니께서 병원에 가시는데
치과에 간다고 합시다. 그런데 썩은 이에서 냄새가 나니까 못가겠다면 치과엔 누가 가야 합니까?
담배피고 술 고 남에게 못 할 짓 했어도 교회 와서 고치고 용서받고 새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담배,
술 때문에 교회 못오게 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그런 걱정은 접어주시고 교회 나오세요.
 
교회에도 하지 말라는 것이 있으면 하라는 것도 있어요. 하지 말라는 것은 안 좋은 것이기에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고요 어린아이가 라이터 가지고 불장난하면 “잘 한다”고 칭찬 하겠습니까?
못 하게 말리는 게 당연하지요 그러나 부모는 라이터 대신 안전한 장난감을 주겠지요 성경에는
하지 말라는 말씀보다 하라는 일과 복 주시는 내용이 훨씬 많아요. 그런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1) 족보를 따라 올라가면 하나님 아버지가 최고의 아버지이십니다. 큰 아버지 작은 아버지 등 여러 아버지가 있는 것처럼 우리의 아버지는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아버지를 섬기지 않고 다른 아버지를 섬긴다는 것은 가장 큰 불효입니다.
(2) 기독교만큼 효도에 대해 강조하는 종교는 없습니다. 구약에 부모에게 욕을 하면 돌에 맞아
죽습니다. 그 리고 부모를 공경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3) 그리스도교는 추도예배를 권장합니다.
(4) 살아생전에 잘하는 만큼 좋은 효도가 없습니다.
(5) 조상귀신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조상제사는 의미가 없습니다.
 

맞아요 농사는 일요일이고 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럼 일요일에 일하면서 우선 믿음부터 가 지려고 노력 하세요 목사가 일하시는 곳으로 가서 예배드리면 되지요. 그렇게 믿음이 자라면 일요일에 교회 나올 수 있는 여건도 생기고 또 다른 날 더 열심히 일해서 주일을 지킬 수 있는 축복도 하나님께서 주신답니다. 핑계대지 마시고 먼저 예수님부터 영접하시면 모든 문제는 해결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