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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주말 사역자를 기다립니다.
작성자    관리자
글정보   Hit : 81, Date : 2017/06/05 11:59
 



봉화에서 목회하는 진상명목사님이 계십니다
.

목사님과 사모님 신학교 시절 낙도선교를 하다

결혼을 하였고 지금은 경상도 봉화읍에 가서 목회를 하십니다.

광림수도원에서 낙도 성경수련회를 할 때 부산에서 사모님이,

대구에서 목사님이 올라오시어 참석했다가

내려가는 길이 같아 차를 함께 타고 가면서 서로의 애정을 확인하고

결혼을 했다고 합니다.

사모님은 고신대에 다니면서 소매물도에 주중에 계속 들어가

섬교회를 섬기는 일을 했습니다.

두 분은 결혼 후 경상도 오지지역을 선교하고자 봉화읍 교회로 갔습니다.

목사님 내외는 예기치 않게 소외된 아이들의 위탁 부부가 되어

두 아이를 섬기고 있습니다.

봉화읍내에 결손이나 이혼으로 인하여 사랑과 경제에 소외된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 아이들을 보면서 목사님은 봉화읍내 아이들을 돌보는 사역을 하고 싶어하십니다.

그 일들을 위해 주택을 얻고 싶어하시고

아이들을 전문적으로 돌보는 시설을 갖고 싶어하십니다.

초등학교 6학년들이 내년되면 중학생이 되는데

이 중학생 아이들을 돌볼 수 있는

주말사역 청년의 자원봉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약 승용차가 있으면 주말 아침 일찍 갔다가

주말 오후에 돌아오는 하루섬김이 가능하고

만일 승용차가 없으면 버스나 기차로 토요일 저녁에 가서

교회에 잠을 자고 다음 주일날 돌아오면 됩니다.

 

교회는 계시에 의해 만들어져야 합니다.

사람의 생각과 사람의 지혜로 만들어진다면

그것은 하늘의 공동체가 아니라 땅의 공동체입니다.

봉화교회를 세워나가는 방법은

진상명목사님의 지혜에 있는 것이 아니라

봉화교회 위에 이루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사건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위탁부모가 되면서 봉화읍내의 버려지고 소외된 아이들에 대한

영적인 눈이 열려 그 길을 걸어가려는 것은

참 좋은 분별이라 생각합니다.

 

이 일에 하나님의 적극적인 개입과

섬기는 지체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지역교회는 보편적 교회의 섬김을 통해 함께 자라기 때문입니다.

 

주말 사역자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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