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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사진학교 선교
작성자    관리자
글정보   Hit : 131, Date : 2018/06/0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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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언어는 그림언어이다. 3차 산업까지 알파벳 문자언어와 수학언어가 의사 소통이었다면 4차 산업혁명은 그림언어가 주된 의사소통이 된다. 그래서 4차 산업은 복음을 그림언어로 전달하는 선교적 방법이 분명히 필요하다. 선교지는 대부분 농경사회에서 4차 산업으로 옮겨가고 있다. 그래서 선교지의 새로운 세대와 시니어 선교사들간의 언어 소통은 단절되고 복음의 접촉은 단절되어 있다. 이러한 선교적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박원희목사와 함철훈 사진작가는 VAI(Visual Art Institute)를 설립하여 이미지를 통한 선교적 접근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한인선교지원재단(김인성장로)VAI(611-622일까지 불가리아 소피아와 터키 이스탄불에서 10개국 23명의 선교사들과 함께 모여 이미지를 통한 선교전략을 모색하였다. 특별히 디지털 카메라를 통해 23명의 선교사들을 전문 사진 작가로 세워주고 그들을 통하여 그 민족의 지도자 층이나 대학생, 젊은이들, 아이들에게 사진학교를 통한 선교적 접근을 가능하게 해준다. 전 세계의 인구 30억이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고 다보스포롬에 의하면 2025년까지 전 세계의 인구 50억이 핸드폰을 사용할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 핸드폰의 가장 중요한 기능 중 하나는 사진을 찍는 것이다. 핸드폰을 사용하는 젊은이들, 아주머니들에게 사진학교를 통하여 접근하고 이미지 안에 하나님의 아름다움, 그 복음을 심는 것이 VAI(Visual Art Institute)의 전략 중 하나이다. 더 나아가 예술 사진을 찍기를 원하는 엘리트 충에게는 수준높은 사진기술을 통하여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선교전략을 가질 수 있다.

박원희목사가 사진의 신학적 철학을 정립하여 가르쳤고 오랫동안 사진작가로 명성이 높았던 함철훈 사진자가가 사진에 대한 예술과 기능을 가르쳤다. 함철훈 작가는 사진작가로서의 명성을 이제 주님께 그리고 자신의 사진예술이 새로운 선교적 접근에 하나님이 사용해주시길 서원하며 사진선교사로서 자신의 마지막 인생을 드리고 있다. 선교사들은 2주 강의를 통해 그림언어를 통한 선교적 방법의 새로운 길에 대한 하나님의 방법들을 확신하게 되었다.

사진의 선교적 접근 방법 중의 하나로 다섯 곳에 어린이 VAI 사진 학교를 세우기로 하였다. 올 해 인도에 두 곳을 세우기로 하였다. 사진학교는 단순히 사진을 가르치는 학교가 아니다. 사진을 통하여 인문학, 자연과학, 신학을 통합적으로 배울 수 있는 통합학교이다. 특별이 인도의 마이소르 지역(김희영선교사)에 세울 사진학교는 고아원들을 대상으로 한다. 1년 사진학교 교육을 통하여 인문학, 자연과학, 신학의 통찰을 얻고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을 그들은 만난다. 그리고 마지막은 전시회를 통하여 지역사회에 그들이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

박원희목사는 전 세계에 기근과 전쟁, 재난으로 인하여 교육의 기회를 단 한번도 받지 못한 아이들이 12천만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17백 만명의 어린이들이 성매매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들 아이들에게 사진학교를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과 교육을 받게 한다면 그들은 장차 그 나라의 선교사들이 될 것입니다. 이 일을 그 지역선교사님들이 직접하도록 하여 선교사님들이 그 지역의 중심에 서도록 도울 것입니다사진학교 하나를 세우기 위해서는 500만원의 재정이 필요하다. 많은 분들의 후원과 지지가 필요하다. 도움을 주기를 원하시는 분은 박원희목사에게 연락을 하면된다(박원희 010-6311-0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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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4  1억2천만 아이들에게 복음과 희망을 주게 하소서 관리자
4516  애끓음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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