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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Don't cry GOD
작성자    관리자
글정보   Hit : 198, Date : 2018/08/2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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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박원희목사입니다.

혹시 울지마 톤즈를 아시나요? 이태석신부를 아시나요?

그 영화를 보면서 우리 개신교선교사님 중에는 이태석신부님같은 분이 없을까 생각하지 않으셨나요?

미얀마 모비지역에 가난한 청소년들을 위해 음악학교를 만들고

오케스트라를 만든 한만성선교사가 있습니다.

한국의 중고 악기를 모아 고쳐쓰고 수리하여 하나 둘 씩 장만하였습니다.

중고등학생들이 악기를 통해 복음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캐나다 국적의 최광진 선교사가 시작한 일을 한만성선교사가 이어 받아 16년 동안

음악을 통한 복음 사역을 했습니다.

70명의 아이들이 다니는 음악학교가 되었습니다.

이제 이 학생들을 데리고 

미얀마 전국으로 돌아다니며 음악회를 열고

음악으로 복음을 전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미얀마는 복음을 직접전하면 추방을 당합니다.

그러나 음악으로는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미얀마에서 찬양을 받고 싶어하십니다.

한선교사님이 저에게 간곡히 부탁했습니다.

스타렉스 2대를 사주면 찬양으로 하나님을 높여드리고 싶다고 했습니다.

스타렉스 한대 현지 중고 가격이 2500만원입니다.

한대라도 모금이 되면 제가 직접 들어가서 전달하겠습니다.


한만성 선교사가 내게 보낸 미얀마 학생들이 찬양하는 동영상이 저를 울렸습니다.

왜 이 일에 제가 끼어들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지난주 내수동교회 청년수련회 집회를 하고 나오는데 한 청년자매가

저에게 5만원을 주며 스타렉스 구입하는데 보태세요, 라고 기부를 했습니다.

엘리야의 기도의 작은 구름이었습니다.

이제 은혜의 폭우가 쏟아지길 기도합니다.

저도 이 일에 물질로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도 조금씩 섬겨주십시오.


두대이면 더 좋으나 차량 한대라도 미얀마의 그리스도의 계절을 오게 할 수 있습니다.

미얀만의 톤즈, 우리에게 있습니다.

함께 섬겨주십시오.


Don't cry GOD


박원희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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