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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낙도선교회의 해온 일들과 운영원칙
작성자    관리자
글정보   Hit : 42, Date : 2018/12/03 11:53
 

 낙도선교회의 운영원칙과 해 온 일들

1. 저의 공동체는 섬목사님의 허입절차가 없습니다. 섬에서 목회를 하면 받아들입니다. 섬목회자를 도우라고 있는 단체이기에 조직화 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섬 155개의 교회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2. 저희 공동체 섬목회자들에게 한푼도 받지않습니다. 선교비에서 일부를 제외하지도 않고 다 섬목회자들에게 줍니다.

3.저희들은 섬목회자를 위해 예배당,사택.승합차.병원비.전기장판.반주기.피아노.난방옷.이불.크리스마스선물.장학금, 쌀 150포대.5번 공급등 모든 필요한것들을 드립니다.

4.도움을 요청하는 섬과 농촌 교회는 수없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늘 월재정이 (-)입니다. 남을 수가 없습니다. 적자입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후원받는 액수의 4-5배의 일을 합니다. 기적입니다. 하나님의 기적입니다.

5. 섬목사님의 정보나 한국섬 정보는 거의 다 갖고 있습니다. 방송국이나 정부에서도 저희에게 요청합니다.그래서 섬목사님의 자질도 파악합니다. 그러나 섬목사님들이 목회를 잘할 수 있도록 세우는 것도 저희의 몫입니다.

6.저희들은 150명의 섬목회자, 단독선교사2명 복음선5톤2척으로 436유인섬 230여 무교회섬의 복음화를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신학생 단기선교사를 20년동안 15000여명 파송했고 신학생 숫자들은 줄었지만 교회는 일 년에 1000여명이 섬단기선교를 들어갑니다. 총신대 지체가 저에게 물었습니다. “교회가 낙도선교를 다하면 낙도선교회는 없어지는 것 아닌가요?”
제가 답했습니다. “없어져도 된다. 선교단체는 교회가 선교하도록 돕기위해 임시적으로 존재한다. 교회가 그 일을 잘하면 마땅히 사라져야한다. 그것은 하나님의 과업을 정말 잘 성취한 것이다”  저희 선교회는 한국교회가 섬목회자들을 돕고 선교를 잘 할 수 있도록 돕고 사라지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7.성령의 인도로 최소한의 조직과 재정으로 오로지 하나님을 경험하며 살아내는 것. 그것이 낙도선교회의 원칙입니다. 위대한 일을 꿈꾸지 않습니다. 누구가에 줄 하루의 양식이 있다면 주님 주신 하루의 양식이 있다면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사는 것이 저희 공동체의 원칙입니다.

하루의 양식을 여러분에게 요청합니다. 섬겨주십시오. 무릇 큰 자는 섬기는 자입니다.


                                                         이 민족의 끝 영혼을 위해 서 있는 자


                                                                낙도선교회 대표 박원희목사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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