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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세상의 땅끝, 민족의 땅끝에서 만나다
작성자    관리자
글정보   Hit : 61, Date : 2019/03/0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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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박원희목사입니다
작년 1000명. 올해 2000명의 선교사들이 추방될 예정입니다.
작년 중국에서 나온 선교사 세가정이
섬으로 들어갔습니다. 사택수리를 원하고 있습니다. 650만원 중 200만원을 모금했습니다. 450만원이
필요합니다.
미얀마음악학교 1,2차 모금액 2880만원 중 804만원의 공급을 기다립니다. 월요일 1차 악기를 구입하러 낙원상가로 한국에 들어오신 선교사님과 갑니다.
중국의 땅끝에서 서넙도라는 한국의 섬, 땅끝으로 오신 선교사님들을 보면서
늘 우리의 삶은 땅끝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늘 낭떠러지 끝에서 길을 이어가는 심정입니다.
가능한가를 묻지않고
있는가를 묻지않고
그리스도의 나라에 필요한가를 묻고
절벽의 끝에 섭니다.
서고 싶어서가 아니라
자연스런 삶의 자리가 됩니다.

미얀마음악학교에서 3.1절 기념
애국가를 연주해 보내왔습니다.
우리나라 초대 찬송가에 애국가가 있었듯 미얀아음악학교  정기연주회는 찬송가와 우리나라 애국가,미얀마국가가 연주됩니다. 들어보세요

https://youtu.be/fGZl9x9GVs4

절벽의 끝에서 하나님의 길을
기다립니다. 사람의 자리가 아닌
하나님의  생명자리가 되길
기도하며.

샬롬

*서넙도 사택수리 요청 글

저는 3개월 서넙도에서 사역중인
박송덕목사 입니다.
중국에서 13년 선교사역중
작년 11월 갑작스런 추방으로 한국으로 돌아와
낙도선교회 소개로 서넙도로 왔습니다.
사모는 이곳을 보지도 않고
동의하였습니다.
 이곳에 와서 보니
처음에 보이지 않았던 보일러ㆍ전기온수기ㆍ30년된싱크대
ㆍ장판 벽지 ㆍ오래된 가구들
3년간 사람이 살지 않아 벌레들
천국이었습니다.
예배당은 그래도  예배'를 드렸기에
청결한 상태입니다.
이번 겨울 우풍으로 춥게 보냈답니다.
120명 섬주민중 6명 성도가 나옵니다.
이곳이야 말로 선교지입니다.
이곳에서 오래 사역을 위해서 사택이
안정화되야 하기에 사택수리를 낙도선교회에 요청하였습니다.
또 다른 땅끝, 서넙도의 사택수리를
낙도선교회가 꼭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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