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도선교회-낙도선교회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HOME > 낙도자료 > 선교이야기
 
제 목   선교사와 목회자를 위한 헬라어 단기학교
작성자    관리자
글정보   Hit : 65, Date : 2017/08/25 11:48
 
    

[ Image Size : 500 x 500 ]

821-23일 동안 낙도선교회(박원희목사)와 한인세계선교지원재단(김인선장로) 주최로 선교사와 목회자들을 위한 헬라어 단기선교학교가 원동교회(정현민담임)에서 열렸다. 44명의 선교사들과 목회자들이 모였다. 대장암수술을 하고 회복 중에 계신 선교사님들을 비롯하여 탈북 사역을 한 선교사님등 여러 선교사님들이 동참하였다.

영적 최전방에 있는 선교사들이 영적으로 충만하고 말씀으로 부유해지는 길이 가장 큰 힘이 된다. 그래서 헬라어를 통하여 하나님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해석하는 일을 돕기 위해 이번 헬라어 단기학교가 열렸다. 23일의 기간동안 과연 헬라어로 신약성경을 읽고 해석할 수 있을까 했던 의구심은 수업이 진행되면서 사라졌다. 시간이 지날수록 헬라어가 눈에 들어왔고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었다.

참여하였던 선교사님들과 목회자들의 고백이다.

김대성목사(완도 망남원천교회) “ 헬라어 원어로 성경을 볼 수 있고 묵상할 수 있게 되어 섬목회의 외로움 속에서 하나님에 대한 행복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섬의 성도들에게도 깊은 하나님 양식을 먹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손창남선교사(OMF) " 성경을 선교적 관점으로 보는데 있어서 원어로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이번 헬라어 단기학교를 통해 갖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이대학선교사(동서선교연구개발원 한국대표) “헬라어 학교를 통해 몽골의 서부지역 신학교 안에 원어로 학생들을 양육하고 하나님 말씀을 접근할 수 있는 길을 보았습니다

장소를 제공한 원동교회 정현민목사는 원동교회 예배당이 수 많은 선교사님들을 품는 열방의 공간이 되는 축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낙도선교회 대표 박원희목사와 강사인 정정욱 선교사는 이틀의 가르침을 통하여 헬라어를 완전히 소화할 수 있는 단기학교를 원하는 선교지가 있다면 그 곳까지 가서 섬겨, 선교사님들과 선교지 현지목회자들이 힘이 되는 일을 이어가겠다고 고백하였다. 겨울에는 히브리어 단기학교를 할 예정이다. 관심있는 선교사님들은 낙도선교회 박원희목사에게 연락을 하면 된다. (기독신문, 정재영기자)

등록자   비밀번호
4441  낙도선교회 박원희 목사, 뚜벅이전도팀 이끌고 제주.. 관리자
4458  관사도교회/등대2호 선교사역 보고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