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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지체의 섬김
작성자    관리자
글정보   Hit : 75, Date : 2018/11/2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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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박원희목사입니다.

어려운 가운데 낙도선교회를 후원했던 미자립교회, 작동교회에 승합차를 기부했습니다.

알고보니 이태성목사님은 총신 신학대학원 시절 낙도단기선교를 갔다 오고 난 후 낙도선교의 중요성을 알고 20년간 3만원, 5만원을 달마다 후원을 한 것입니다. 몇 년전 태풍이 불어닥쳐 교회와 사택이 물에 잠겼고 그때 교회 승합차도 물에 잠겼습니다. 교회 예배당 수리가 급하여 정부지원과 여러 교회의 지원금을 예배당 수리에 다 사용하였고 택과 승합차는 염두에 두지도 못하였습니다. 늘 교회 승합차가 말썽이었는데 고속도로에서 완전히 멈추는 바람에 저에게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오랫동안 기도한 기도제목이 응답을 받았다고 좋아하셨습니다. 후원은 주고받는 것이 아니라 함께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나가는 것입니다. 섬김이란 높고 낮음의 문제가 아니라 함께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일입니다. 작동교회 승합차를 낙도선교회가 섬기게 함을 통하여 하나님은 이 사실을 분명히 우리에게 보여주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미얀마 음악학교 승합차는 모금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미 후원받은 재정은 전달하였고 한만성선교사님이 이번달에 계약을 할 것입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크리스마스 시즌에 전달될 것입니다. 제가 직접가서 구입된 승합차(16인승)을 볼 생각입니다. 크리스마스 주님의 선물을 미얀마음악대학 학생들에게 주게 되어 행복합니다. 함께 후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를 드립니다. 갈 때 영양제를 전달할 생각입니다.

겨울단기선교동원에 신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 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다시 150가정에 섬 목사님들에게 쌀을 보내야 합니다. 추운겨울 난방비가 없어 고생하시는 섬목사님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늘 샬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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