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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낙도 미얀마 순회전도단
작성자    관리자
글정보   Hit : 109, Date : 2018/12/2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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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박원희목사입니다
이틀동안 미얀마음악대학에 미니버스16인승과 트럭을 기부하고 오늘 왔습니다. 음악대학은 미얀마유일의 음악대학으로 학부생84명으로 신입생을 다 받을 수 없이 지원자가 넘치는 학교입니다.
학생들도 우리나라 수능과정같은 시험을 거친 학생들이 지원합니다
복음과 음악으로 무장하여 미얀마135개부족의 음악교사로, 전도사로 나가는 복음의 핵심적 일을 합니다. 선교사님 한분은 이미 예술중고등학교를 건축하기에  중고등, 대학으로 이어지는 복음 예술과정이 생깁니다.
이번 차는 순회전도단이 마을 마다 음악으로  말씀으로 구제로 복음전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마을은 이런 고급음악을 듣지 못했기에
연주하면  마을사람들이 전부 모이고 연주 중간 중간에 십자가의 메세지를 전합니다.
MPS 한만성선교사는 이 일을 하고 싶어했고 미얀마 절에 소변보러 갔다가 스님들이 고급승용차를 소유하고 있는 걸 보고 울면서
'하나님  제게 차를 주면 음악순회전도단 만들어 미얀마 시골 구석구석 복음 전하겠습니다'기도 했는데 하나님께서 이제 길을 열어 주었다고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고 저에게 울먹였습니다.
한선교사는 낙도선교회 출신으로 미얀마 오지를 복음화 하겠다고 했습니다. 함께 돌아다닐 11명의 순회전도단을 이미 구성했습니다.
저는 미얀마 복음을 위한 순회전도단을 지원할 것입니다.
한국초기선교사들이  한 중요한 일은 확장주일학교입니다
그때도 복음음악단이 마을에 들어가고 전도단이 복음을 전해 그리스도를 믿으면 교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낙도선교회는 그 방식으로 오지와 낙도를 복음화 했습니다.
미얀마에도 그 일을 할 것입니다.
84명의 학생들은 바이올린이나 바이올린 줄이나 다 형편없는 것들로 배우고 연주합니다.
각 파트별 전공자가 가르치지 않아 수준이 모자랍니다.
여름때 단기선교기간 중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플롯. 성악 등 대학전공자를 데리고 가 집중교육을 하고 제가 아침. 점심.저녁으로 기본적인 중심신학을 가르칠 생각입니다.
여기 자원자모집. 경비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특별히 집안에 사용하지 않는 악기 있으면 주세요.오케스트라에 모든 악기가 필요합니다.
전화주시면 가지려 가겠습니다.
돌아 오는길 성남 산성교회 장로님들을 우연히 처음 만났습니다.
이분들은 사업을 정리하고 인생의 후반부를 선교지에 드리기 위해 선교지를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한국교회가 어떤 민족이나 종족에게 복음의 불쏘시개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두사람, 인생의 마지막시기를 이름모를 종족에게 불쏘시개가 되려고 정탐여행 중입니다'
그 말이 좋았습니다.
비행기를 기다리며 2시간 가량 교제 했는데 저에게 5월 경기장로회 연합집회에 말씀전해주길 간청했습니다.
84명의 학생들이 저 하나를 위해 연주와 찬양을 했습니다.
저를 위해 한 것이 아니라 기부하신 모든 분들,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우리가 사랑하는 그리스도, 우리생명. 영광되신 그리스도를 위한 찬미였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46섬 교회에 주일학교 성탄선물 500개,
151개 섬교회에 쌀 20키로,
반주기를 10개 교회에 보냈습니다.

이 민족의 땅끝 영혼에게
미전도 종족의 오지 마을에
복음으로 서겠습니다.

누군가에게
미지의 종족에게
복음의 불쏘시개가 되면서
우리민족의 부흥을  기도하겠습니다.

낮은 곳에 임하신 그리스도의 성탄주일을 앞두고

박원희목사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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